ㅇ ㅑ만적이고 ㅁㅜ례한 고객대응의 ㅇㅠ나이티드항공 일기

예전에 한 택배사에서 불이익당한걸 일기에 썼다가 갑자기 지워진일이 있어서 제목초성을 분리했다ㅠㅠ 무서워

ㅇ ㅠ 나이티드 항공에서 오버부킹을 받고 승무원좌석 부족해지니까 컴으로 랜덤으로 내릴 승객을 찾았다.
첫 트윗링크의 영상에서 끌려가는 아시아인 남자가 선택되고 그 남자는 의사로 다음날 진료가 있다고 내리기를 거부함.
중국인이어서 선택된거 아니냐고 화내기도 하고.....여튼 그러다 트윗 영상에서 나오는대로 바닥에 질질끌려가고 그런과정에서 다침.
10분 뒤 그 승객이 집에 가야된다고 피흘리면서 비행기 복도를 뛰어다님.
결국 아시아인승객은 탑승은 했고 비행기는 3시간 연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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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저기 항공사 ceo가 허접한 사과문 올린 상태.
컴퓨터 랜덤이라고는 하지만 내리기로 정해진 네명의 승객중 두명이 아시아인.
영상의 남자와 남자의 부인ㅋㅋㅋㅋㅋㅋㅋㅋ
인종차별을 넘어 인권유린이다.
타인종이었다면 분명 서비스 트러블정도로 그쳤을테지만
good work way to go지랄하면서 인간 포대자루 끌듯이 끄는 행동은 만만한 옐로우라 할수있었겠지.
같은 직업군의 타인종이었으면 우선탑승이 당연했을 승객인데말이다.

지들 금전손해보기싫어서 오버부킹받고 인종차별하면서 승객 개처럼 대하는 ㅇ ㅠ 나이티드항공.
시기가 시기다보니 그네들 대통령과 나라분위기까지 끌어와 싫어하게된다.


덧글

  • 가릉빈가 2017/04/11 14:41 #

    아시아인이라 뽑은게 아니고, 가장 저렴한 표를 구매했기에 뽑은 4명이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처음에 보상금 400 + 숙박 불렀다가 800 + 숙박 불렀는데, 지원자가 나타나지 않자

    가장 저렴한 표를 구매한 4명을 뽑았다네요. 그리고 800 불렀을 때, 1,600 이면 내리겠다는 사람이 있었답니다.

    하지만 800 이상 올릴 생각이 없어서 이렇게 된거죠.

    그리고 오버부킹은 미국에서 합법이고, 승객을 내리게 하는것도 합법이라네요.

    단지, 저렇게 무력을 동원해서 승객을 내리게 하는것은 안되기에, 저 항공 보안 요원은 현재 직위해제 되어있습니다.
  • RuBisCO 2017/04/11 15:00 #

    체크인에서 처리 되지 않고 발권이 전부 끝난 상태에서 데드헤딩으로 인한 인원초과입니다. 오버부킹이 아닙니다. 책임을 흐리기 위해 호도하는거지 오버부킹으로 합법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범위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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