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컬틱 나인


이 작품 가장 큰 액션 = 료코 바스트모핑

카페 테이블에 앉아서 머리맞대고 전개되는 이야기치고 속도감있는 이유는

랩하듯이 빠르게 몰아치는 대사 덕도 보았을것.

분량문제로 압축하느라 빠르게 대사를 친거라 관련해서 혹평을 많이 들었지만 나는 좋았다.

애니메이션이 원작에서 뽑아낼만큼 최대한 뽑아낸 연출이라고 봄.

개초딩 알비노

족가치생긴 가면

생긴거 갖고 뭐라하면 나쁜거 아는데 재네 둘 얼굴 볼때마다 식겁했다.;;


6화 반전도 반전이지만 치즈때문에 빡쳤다.

상대가 저 개초딩이라는거에 더 빡침....... ㄹㅇ 개죽음당한 치즈 ㅠ

난 이분 너무 나불대서 죽은줄알았는데 병원 잘못가서 죽었다는게 좀 맘에 안든다.


나루호도가 일하는 사이비교도를 배후로 삼은것부터가 이 작품 시나리오의 허술한점.

본격적으로 이 사이비 나올때부터 조금 시시해졌다.

이 언니도 블로그에 미친 척 허세만 부렸지

실제로는 쏘쏘해서 실망.

오빠랑 바다는 그래서 왜간거야.


막판 주인공 취급도 존웃ㅋㅋㅋㅋㅋㅋㅋ

주인공이 희생해야할 상황이 오니까 애들 주인공 쳐다보는게

흡사 조별과제;;


결국 도라버린 주인공


중간까지는 이런 꿀잼이 없었는데 배후의 임팩트나 마무리짓는 모양새가 영 허술했다.

작가의 전작 슈타게는 아직 보지않았는데 비슷한 구성이라면 안볼듯.

그래도 연출은 참 좋았다.

작가는 애니메이션팀을 향해 감사합니다 복창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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